여름 다 간 줄 알았는데 말이야 요 며칠 낮에는 다시 더워졌지 뭐야 가을 온 듯하지만 해는 뜨겁고 시원한 간식이 자꾸 생각나더라 특히 빙수 같은 거 말이야 얼음 가득에 인절미 콩가루 올라간 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