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군 용암면에 소재한 삼진식품 이 올해 백년소공인에 선정되었습니다. 1998년 선친대부터 시작해서 현재 아드님이 가업을 승계하여 전분 및 곡류 가공품을 생산,판매하고 그 어려운 HACCP 인증도 받았다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