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북 성주에 위치한 감자 분말 전문기업 삼진식품은 40년 가까운 세월 동안 전통과 혁신을 동시에 이어오며 국내 감자전분 시장에서 독보적인 입지를 다지고 있다. 1983년 대구에서 유통업을 시작한 창업주의 뜻을 이어받아, 1998년 성주로 사업장을 이전한 뒤 2022년에는 2세 경영인이 가업을 승계하며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경북 성주에 위치한 감자 분말 전문기업 삼진식품은 40년 가까운 세월 동안 전통과 혁신을 동시에 이어오며 국내 감자전분 시장에서 독보적인 입지를 다지고 있다. 1983년 대구에서 유통업을 시작한 창업주의 뜻을 이어받아, 1998년 성주로 사업장을 이전한 뒤 2022년에는 2세 경영인이 가업을 승계하며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