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진식품이 6월 9일부터 12일까지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열린 ‘2026 쌀가공식품산업대전(RICE SHOW 2026)’에서 라이스쇼 어워즈 우수제품으로 선정되었다.이번에 수상한 ‘검은콩 미숫가루’는 서리태 함량을 44%까지 높인 고단백 제품으로, 쌀·보리 등 국산 곡물과 서리태의 풍미를 담아 1회용 패키지로 선보였다. 철저한 위생 관리와 고품질 원료가 좋은 평가를 받았다.1983년 설립된 삼진식품은 김민철 대표가 2대째 가업을 이어오고 있으며, 미국·캐나다 등 북미 한인 시장을 중심으로 수출을 확대해 전년 대비 400% 이상 성장했다. HACCP 인증 7개를 보유하고 정부 지정 ‘백년소공인’ 업체로 선정되었다.최근에는 성주 특산물인 참외 분말을 활용한 신제품을 출시하는 등 지역 농가와의 상생 협력을 이어가고 있다.출처 : 더바이어(The Buyer) (https://www.withbuyer.com/news/articleView.html?idxno=325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