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빙기에 우유.
그 위에 이 한 봉.
빙수 조리, 그게 전부입니다.
콩가루 · 설탕 · 밀크 · 팥 — 배합은 공장에서 끝냈습니다
여름 빙수 메뉴,
시작을 망설이게 하는 세 가지 —
콩가루·설탕·연유·분유·팥,
거래처만 몇 군데인가요
알바생이 바뀔 때마다
레시피 교육을 다시 하시나요
시즌 끝나고 찬장에 남은
부자재, 내년까지 못 씁니다
재료 5종 발주
빙수애 콩가루 1kg
1983년부터 곡물을 가공해온 성주 공장.
전국의 업소에 콩가루를 납품해온 시간입니다.
사장님이 확인하실 네 가지
빙수 가루 재료 전부가 한 봉에
우유얼음 위에 뿌리면 끝, 누가 만들어도 같은 맛
갓 볶은 고소함
HACCP 시설 · 성적서 상시 공개
우유 + 이 한 봉 = 메뉴 완성
조리 순서는 네 단계에서 끝납니다.
인절미·팥 토핑은 매장 스타일대로
한 봉 안에, 다섯 가지가 이미 들어 있습니다
레시피북이 필요 없는 메뉴가
하나쯤 있어야 합니다.
첫 출근한 알바생도, 오픈 10분 전에도, 같은 맛이 나옵니다.
이 배합은 처음부터 옛날팥빙수를 위해 만들었습니다.
팥 위에 뿌렸을 때 고소함이 가장 사는 비율입니다.
국내에서 직접 볶습니다
로스팅부터 분쇄, 배합까지 성주 공장 자체 설비에서 진행합니다. 볶은 뒤 유통 단계를 거치지 않기 때문에, 개봉하는 순간의 고소함이 다릅니다.
로스팅 → 분쇄 → 배합
콩을 수입 후 분쇄
시간 경과
별도 발주
콩가루를 수입
시간 경과
별도 발주
※ 비교 대상은 일반적인 시판 제품 경향입니다
발주도, 재고도 줄어듭니다
연유, 설탕, 분유 — 빙수 때문에 늘어난 발주 품목을 하나로 정리하세요.
시즌이 끝나도 남는 건 이 한 봉뿐입니다.
우유얼음과 팥, 그 위에서 가장 맛있도록 설계한 배합입니다.
이 한 봉으로 파는 빙수 3
이 배합이 태어난 자리.
팥 위에 듬뿍, 그 시절 그 맛
우유얼음 + 듬뿍,
추가 재료 없이 바로 판매
인절미만 얹으면
대표 메뉴가 됩니다

매장 토핑과 조합하면 우리 가게만의 시그니처가 됩니다
이런 매장에 맞습니다
여름 시즌 메뉴를 빠르게 올리고 싶은
맛 편차 없이 회전율을 지키고 싶은
기존 메뉴에 빙수를 얹고 싶은
대량 조리에서 계량을 없애고 싶은
거래해도 되는 공급처인지,
인증으로 먼저 보여드립니다.
최근 4년의 기록
2026년 6월, 쌀가공식품산업대전 우수참가제품까지 — 다섯 건의 기록입니다.
우수참가제품 선정
여섯 단계로 만듭니다
자동 포장
2회 통과
전수 검사
자주 묻는 질문
A. 대두, 우유가 함유되어 있습니다. 매장 메뉴판·키오스크의 알레르기 고지에 활용하세요.
A. 빙수 전용 배합입니다. 설탕·유크림·팥까지 배합되어 있어, 별도 재료 없이 얼음 위에서 바로 맛이 완성됩니다.
A. 밀봉 후 서늘하고 건조한 곳에 보관하시고, 가급적 빨리 사용하세요.
A. 네. 자가품질검사 성적서를 홈페이지 자료실에 정기적으로 공개하고 있습니다. 따로 요청하지 않으셔도, 언제든 직접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올여름 빙수
이 한 봉으로 정리하세요.
상품정보 고시
본 제품은 대두, 우유를 함유하고 있습니다
· 평일 오후 2시 이전 결제분 당일 출고 (주말·공휴일 제외)
· 택배사 사정에 따라 도착일이 하루 이틀 늦어질 수 있습니다
· 대량 발주는 별도 배차로 안내드립니다
· 미개봉 상태에서 수령 후 7일 내 신청 가능
· 식품 특성상 개봉·훼손된 제품은 교환·반품이 어렵습니다
· 배송 중 파손·오배송은 전액 당사 부담으로 처리합니다


